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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reshit · 창세기
1장 18절
וְלִמְשֹׁלve-lim-shol🔊
בַּיּוֹםba-yom🔊
וּבַלַּיְלָהu-val-lai-lah🔊
וּלְהַבְדִּילul-hav-dil🔊
בֵּיןbein🔊
הָאוֹרha-or🔊
וּבֵיןu-vein🔊
הַחֹשֶׁךְha-cho-shech🔊
וַיַּרְאvai-yar🔊
אֱלֹהִיםe-lo-him🔊
כִּי טוֹבki tov🔊
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라
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
단어별 문법 분석
히브리어어근 (Shoresh)품사문법 분석의미
וְלִמְשֹׁלwĕlimšōl
מ־שׁ־לmāšal — 다스리다, 통치하다, 주관하다
동사(부정사) וְ(접속사)+לְ(목적 전치사)+Qal 부정사 연계형(מָשַׁל). "다스리기 위해/주관하게 하시며". 17절에서 광명체들을 궁창에 두신 목적의 연속. 16절의 לְמֶמְשֶׁלֶת(명사형 '다스림')와 같은 어근. 창조의 구조: 목적(14절 명령)→실행(16-17절)→기능 확인(18절) 주관하게 하시며
בַּיּוֹם / וּבַלַּיְלָהbayyôm / ûḇallaylāh
י־ו־מ / ל־י־לyôm — 날, 낮 / layil — 밤
전치사+명사 בְּ+הַיּוֹם → בַּיּוֹם(낮에). וּ+בְּ+הַלַּיְלָה → וּבַלַּיְלָה(밤에). 전치사 בְּ와 정관사가 합쳐져 בַּ로 축약. 1:14,16의 הַיּוֹם/הַלַּיְלָה와 동일 어휘. 낮과 밤이 쌍을 이루어 시간 전체 = 광명체들이 모든 시간을 주관함을 선언 낮과 밤을
וּלְהַבְדִּילûlĕhaḇdîl
ב־ד־לbādal — 나누다, 분리하다, 구별하다
동사(부정사) וּ(접속사)+לְ+Hiphil 부정사 연계형. "나뉘게 하기 위해". Hiphil = 사역 '분리되게 하다'. 1:4(빛/어둠), 1:7(위/아래 물), 1:14(낮/밤)에 이어 네 번째 구별 동사. 창조의 핵심 원리: 구별과 분리가 질서를 만듦. הַבְדָּלָה(하브달라, 안식일 종료 예식)의 어원 나뉘게 하시려
בֵּין הָאוֹר וּבֵין הַחֹשֶׁךְbên hāʾôr ûḇên haḥōšeḵ
א־ו־ר / ח־שׁ־ךʾôr — 빛 / ḥāšaḵ — 어둡다, 어둠
전치사구 בֵּין…וּבֵין = "~와 ~사이". 1:4에서 첫 구별 선언: "하나님이 빛(הָאוֹר)과 어둠(הַחֹשֶׁךְ)을 나뉘게 하셨다" — 18절에서 그 기능이 광명체들에게 위임됨. 창조의 시작(1:4)과 넷째 날(1:18)이 순환적으로 연결됨. 하나님의 첫 구별 행위가 광명체를 통해 지속됨 빛과 어둠을
וַיַּרְאwayyarʾ
ר־א־הrāʾāh — 보다, 인식하다, 확인하다
동사 וַ(바브 연속법)+Qal 미완료 3남단. 창 1:4,10,12,18,21,25,31의 승인 공식 — 일곱 번 반복. 하나님이 '보신다' = 평가하고 승인하는 행위. 넷째 날(광명체 창조)에 대한 승인. 18절의 כִּי טוֹב는 넷째 날의 유일한 승인 — 첫째 날(1:4) 이후 두 번째로 빛과 어둠 구별이 승인됨 보시니
אֱלֹהִיםʾĕlōhîm
א־ל־הʾĕlōah — 신, 하나님
명사 장엄 복수. 넷째 날 창조 행위를 완성하고 평가하는 주체. 14-18절 넷째 날 단락의 완결점. 광명체들을 만들고(16절), 배치하고(17절), 기능을 확인한(18절) 분 하나님이
כִּי טוֹבkî ṭôḇ
ט־ו־בṭôḇ — 좋다, 선하다, 아름답다
접속사+형용사 כִּי(접속사)+טוֹב(좋다). 창 1:4,10,12,18,21,25에서 반복, 1:31에서 מְאֹד טוֹב(매우 좋다)로 절정. 넷째 날의 승인. 셋째 날에 두 번(10절,12절) 반복된 것과 달리 넷째 날은 한 번만 등장. 광명체들의 창조뿐 아니라 배치·기능 위임이 모두 완성된 뒤의 종합적 승인 좋았더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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