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히브리어 | 어근 (Shoresh) | 품사 | 문법 분석 | 의미 |
|---|---|---|---|---|
| וַיַּרְא way·yar·ʾ |
ר־א־ה
rāʾāh — 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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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사 | 바브 연속법+Qal 미완료 3남단. 라메드 헤 동사 어말 ה 탈락. 창 1:4,10,12,18,21,25에 반복된 승인 공식의 마지막이자 최고의 형태. 이전에는 개별 창조물을 보셨으나 여기서는 '모든 것(כָּל אֲשֶׁר)'을 보심 | 보시니 |
| כָּל אֲשֶׁר עָשָׂה kol ʾăšer ʿāśāh |
כ־ל / ע־שׂ־ה
kol — 모든; ʿāśāh — 만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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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사+관계절 | כָּל(모든)+אֲשֶׁר(관계대명사)+עָשָׂה(Qal 완료 3남단, '그가 만든'). '그가 만든 모든 것'. 창 1:1의 창조(בּרא)가 완성됨을 선언하는 포괄적 표현. 관계절이 כָּל을 한정 | 지으신 그 모든 것을 |
| וְהִנֵּה wĕ·hin·neh |
—
감탄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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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탄사 | וְ(접속사)+הִנֵּה(보라). 29절과 달리 여기서는 결과의 발견을 표현: '그랬더니 보라!'. 화자가 직접 발견한 사실을 놀라움으로 제시. 창조의 완성을 확인하는 순간의 극적 표현 | 보시기에 |
| טוֹב מְאֹד ṭôḇ mĕ·ʾōḏ |
ט־ו־ב
ṭôḇ — 좋다, 선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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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용사+부사 | טוֹב(좋은)+מְאֹד(매우, 심히). 1:4,10,12,18,21,25에서 반복된 טוֹב에 이제 מְאֹד가 추가됨 — 좋음의 최상급 표현. 개별 창조의 '좋았더라'가 전체 창조에서 '심히 좋았더라'로 완성. 창조의 총결산 | 심히 좋았더라 |
| וַיְהִי עֶרֶב וַיְהִי בֹקֶר way·yĕ·hî ʿe·reḇ way·yĕ·hî bō·qer |
ה־י־ה
hāyāh — 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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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사 | 날 마감 공식. 창 1:5,8,13,19,23,31에 반복. 두 번의 וַיְהִי(바브 연속법+Qal 미완료 3남단 היה). 저녁→아침의 순서: 유대력이 일몰부터 시작. 여섯째 날의 완결 |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|
| יוֹם הַשִּׁשִּׁי yôm haš·šiš·šî |
י־ו־מ
yôm 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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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사+서수 형용사 | יוֹם(날)+הַשִּׁשִּׁי(여섯째, 정관사+서수). 창 1:5에서 '첫째 날'은 יוֹם אֶחָד(무관사), 이후 날들도 무관사 서수인데, 31절의 여섯째 날만 הַשִּׁשִּׁי로 정관사 사용 — 창조 완성의 특별성 강조. 창 2:1-3의 일곱째 날 안식을 향한 절정 | 여섯째 날이니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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