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히브리어 | 어근 (Shoresh) | 품사 | 문법 분석 | 의미 |
|---|---|---|---|---|
| וְהָאָרֶץwĕhāʾāreṣ | ארץerets — 땅/나라/지역 | 접속사+명사 | וְ(접속사)+הָ(정관사)+אָרֶץ(땅). 1:1에서 창조된 땅을 다시 주어로 등장시켜 그 초기 상태를 묘사. 접속사 "그런데/그리고"는 대조적 상황 전환을 암시할 수 있음 | 땅은 |
| הָיְתָהhāyĕtāh | היהhayah — 되다/있다/일어나다 | 동사 | Qal 완료 3여단 — 주어 הָאָרֶץ(여성)에 일치. "~이었다/~의 상태에 있었다". 일부 학자들은 이를 "되었다"(became)로 해석해 간격이론(gap theory)의 근거로 삼음 | ~이었더라 / 되었더라 |
| תֹהוּtōhû | —어원 불분명 — 고대 차용어 가능성 | 명사 | 남성 단수 — "혼돈/공허/황무지". 정관사 없음. 독립적 상태 묘사. וָבֹהוּ와 고정 쌍으로만 사용(사 34:11; 렘 4:23). 고대 근동 창조 신화의 혼돈 개념과 연관될 수 있으나 성경은 신격화하지 않음 | 혼돈하고 |
| וָבֹהוּwābōhû | —어원 불분명 — תֹהוּ와 쌍 | 접속사+명사 | וָ(접속사, 강조형)+בֹהוּ(공허/공백). 성경 전체에서 딱 3번만 등장(창 1:2; 사 34:11; 렘 4:23) — 항상 תֹהוּ와 쌍을 이루는 관용 표현. 음성적 유사성(tohu wabohu)이 혼돈의 느낌을 강화 | 공허하며 |
| וְחֹשֶׁךְwĕḥōšeḵ | חשךchashach — 어둡다/억제하다 | 접속사+명사 | וְ+חֹשֶׁךְ(어둠). 정관사 없음 — "흑암"의 절대적 성격 강조. 1:3에서 하나님이 "빛이 있으라"고 명하는 것과 대조. 어둠은 창조물이 아닌 빛의 부재로 제시됨 | 흑암이 |
| עַלʿal | עלal — 위에/~에 관하여 | 전치사 | "~위에/~의 면 위에". 이 절에서 2번 사용: "깊음 위에"(עַל פְּנֵי תְהוֹם)와 "수면 위에"(עַל פְּנֵי הַמָּיִם). 공간적 위치 관계를 나타냄 | 위에 |
| פְּנֵיpĕnê | פנהpanah — 얼굴/면/표면 | 명사 | פָּנִים(얼굴)의 연계형 복수(construct state). "~의 얼굴/면/표면". עַל פְּנֵי = "~의 표면 위에". 이 절에서 두 번 반복되어 장면의 입체감을 형성. 깊음의 표면, 물의 표면 | 면/표면 |
| תְהוֹםtĕhôm | —고대 셈어 — 깊은 물/원초적 바다 | 명사 | 정관사 없음 — 고유명사처럼 기능. 바빌로니아 창조 서사시 에누마 엘리시의 혼돈 여신 "티아마트(Tiamat)"와 어원적으로 연관되나 성경은 이를 신격화하지 않음. 단순한 물리적 심연 | 깊음 |
| וְרוּחַwĕrûaḥ | רוחruach — 영/바람/숨/기운 | 접속사+명사 | 히브리어에서 רוּחַ는 동시에 세 가지: 영(Spirit), 바람(wind), 숨(breath). 여성 단수. "하나님의 영/바람/숨"으로 번역 가능. 여기서의 신학적 해석은 번역마다 다름 — 창조적 능력으로서의 하나님의 영 | 영은/바람은 |
| מְרַחֶפֶתmĕraḥepet | רחףrachaf — 맴돌다/진동하다/품다 | 동사 | Piel 분사 여성 단수 — 주어 רוּחַ(여성)에 일치. Piel형은 강조/강화 의미. 신 32:11에서 같은 동사: 독수리가 새끼 위를 맴도는 모습. 돌봄과 보호의 뉘앙스를 가진 능동적 현재 분사 | 운행하시더라/맴돌더라 |
| הַמָּיִםhammāyim | —고대 셈어 — 물 | 명사 | הַ(정관사)+מָּיִם(물). 히브리어에서 מַיִם은 항상 쌍수 복수형으로만 존재 — "물들". 정관사가 붙어 특정한 물(원초적 바다)을 가리킴. 1:6-7에서 이 물들을 나누는 창조가 이어짐 | 수면/물 |
각 단어를 클릭하면 발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· Click each word to hear pronunciati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