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히브리어 | 어근 (Shoresh) | 품사 | 문법 분석 | 의미 |
|---|---|---|---|---|
| וַיִּצֶרway·yiṣ·er | י־צ־רyāṣar — 빚다, 형성하다, 창조하다 |
동사 (Qal 와이크톨) | Qal 와우계속법 미완료 3남단. 2:7의 וַיִּיצֶר(이중 요드)와 달리 여기서는 단일 요드 וַיִּצֶר — 마소라 사본의 흥미로운 철자 차이(일부 학자들은 이를 토기장이가 두 가지 방식으로 일하는 것에 비유). 동물을 지으심이 인간 창조(2:7)보다 앞서 서술되지만 시간 순서가 아닌 주제적 배열일 수 있음 — 하나님은 이미 2:19 이전에 동물들을 창조하셨음 | 지으시니 |
| חַיַּת הַשָּׂדֶהḥay·yaṯ haś·śā·ḏeh | ח־י־הḥāyāh — 살다, 생명이 있다 |
명사 (연계구) | חַיַּת(연계형, '생명체') + הַשָּׂדֶה(정관사+명사 '들판/초원'). '들의 생명체들/야생 동물'. חַיָּה의 연계형 חַיַּת은 이중 다게쉬(yy)로 강화. 2:20의 חַיַּת הַשָּׂדֶה와 동일. 창 3:1에서 뱀도 '들의 짐승'으로 분류됨. 창 1:25의 창조 목록에서도 동일 표현 등장 | 들의 짐승들 |
| וַיָּבֵאway·yā·ḇê | ב־ו־אbôʾ — 오다, 들어가다 |
동사 (Hiphil 와이크톨) | Hiphil 와우계속법 미완료 3남단. '데려오다, 이끌어 오다'. Hiphil은 Qal '오다'의 사역: '오게 하다'. 하나님이 동물들을 직접 아담에게 데려오시는 능동적 행위. 이 장면은 아담의 이름 짓기(naming) 권한이 하나님이 부여한 것임을 보여줌 — 창 1:28의 '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'의 구체적 실현 | 데려오시니(이끌어 오시니) |
| לִרְאוֹתlir·ʾôt | ר־א־הrāʾāh — 보다, 살피다 |
동사 (Qal 부정사) | לְ(목적 전치사) + Qal 부정사 연계형 רְאוֹת. '보기 위해, 살피기 위해'. 하나님이 '보시기 위해' — 이는 하나님의 무지가 아닌 인간의 자유로운 참여를 허용하시는 신학적 표현. 창 22:12의 '이제야 내가 알았다'와 유사. 아담의 이름 짓기가 하나님의 감독 하에 이루어지는 공동 사역임을 암시 | 보시려고 |
| נֶפֶשׁ חַיָּהne·feš ḥay·yāh | נ־פ־שׁnāfaš — 숨 쉬다, 생명의 숨결 |
명사구 | נֶפֶשׁ(영혼, 생령, 생물) + חַיָּה(형용사 '살아있는'). '살아있는 존재/생령'. 창 2:7에서도 사람이 '생령(נֶפֶשׁ חַיָּה)'이 됨 — 동물과 인간이 같은 표현으로 묘사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(imago Dei)이라는 점에서 구별됨. 아담이 이름 짓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된다는 것은 언어 창조의 권한을 부여받은 것 | 살아있는 생물(생령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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