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히브리어 | 어근 (Shoresh) | 품사 | 문법 분석 | 의미 |
|---|---|---|---|---|
| וַיִּיצֶרway·yî·ṣer | י־צ־רyāṣar — 형성하다, 빚다 |
동사 (Qal) | Qal 와우계속법 미완료 3남단. '빚다, 도예가처럼 형성하다'. 특이점: 두 개의 יוד(יִּי)를 가짐 — 어근 יצר의 첫 자음 י가 와우계속법 미완료에서 ּי+ּי 형태로 나타남. 도예가(יוֹצֵר, 렘 18:2-6)가 흙으로 그릇을 만드는 이미지. 창 1장의 בָּרָא(무에서 창조)와 달리, 여기서는 재료(흙)를 사용하는 공예적 창조를 묘사. 인간의 물질적 기원을 강조 | 지으시니 |
| עָפָרʿāpār | ע־פ־רʿāpar — 흙, 먼지, 재 |
명사 | 남성 단수 명사. '흙, 먼지, 티끌'. 정관사 없이 사용되어 재료의 유형을 강조: '흙으로부터' (עָפָר מִן הָאֲדָמָה). 창 3:19의 심판 선언과 대응: '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'. 전도서 3:20에서도 동일: '모두 흙에서 나왔고 흙으로 돌아간다'. 인간의 연약성과 피조물됨을 나타내는 핵심 단어 | 흙(티끌) |
| וַיִּפַּחway·yip·paḥ | נ־פ־חnāpaḥ — 불다, 호흡하다 |
동사 (Qal) | Qal 와우계속법 미완료 3남단. '불다, 불어 넣다'. 어근 נפח의 페 눈 동사(첫 자음 נ 탈락). 하나님이 직접 사람의 코에 호흡을 불어 넣는 친밀한 행위. 에스겔 37:9의 생기 예언(마른 뼈 소생)과 같은 어근. 요한복음 20:22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성령을 주실 때도 동일 행위를 하심(ἐνεφύσησεν).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직접적 생명 전달 | 불어 넣으시니 |
| נִשְׁמַת חַיִּיםniš·mat ḥay·yîm | נ־שׁ־מnāšam — 숨쉬다, 호흡하다 |
명사구 (구성형) | נִשְׁמַת(구성형) + חַיִּים(생명, 복수). '생명의 숨결, 생기'. נְשָׁמָה는 הַנְּשָׁמָה(숨결, 정신)와 연관. 욥 33:4: '하나님의 영이 나를 만드셨고 전능자의 숨결이 나에게 생명을 주셨다'. 잠언 20:27: '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'. 이 '생기'는 동물에게는 없는 인간 고유의 것으로, 하나님의 형상과 관련 | 생기(생명의 호흡) |
| לְנֶפֶשׁ חַיָּהlĕ·ne·peš ḥay·yāh | נ־פ־שׁnāpaš — 호흡하다, 쉬다 |
명사구 | לְ(전치사) + נֶפֶשׁ(혼, 생명체, 존재) + חַיָּה(살아있는, 형용사). '살아있는 존재, 생령'. נֶפֶשׁ는 일반적으로 '혼, 생명'을 뜻하며 동물에게도 사용됨(창 1:20, 24). 그러나 여기서 생기(נְשָׁמַת חַיִּים)를 받은 결과로 나타나는 인간만의 특별한 상태를 묘사. 한국어 '생령(生靈)'은 전통적 번역. 흙(창조의 재료) + 하나님의 호흡(생명의 원천) = 생령 | 생령(살아있는 존재) |
| בְּאַפָּיוbĕ·ʾap·pāw | א־פ־פʾap — 코, 콧구멍, 분노 |
명사 (쌍수+접미) | בְּ(~에) + אַפָּיו(그의 코, 쌍수 구성형 + 3남단 접미사). אַף는 쌍수로만 사용되는 명사(두 콧구멍을 함께 표현). 하나님이 '사람의 코에' 직접 생기를 불어 넣으심 — 지극히 친밀한 창조 행위. אַף는 또한 '분노'를 의미하기도 함(코로 씩씩거리는 이미지). 인간의 코가 하나님의 호흡을 받는 통로가 됨 | 그의 코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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