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히브리어 | 어근 (Shoresh) | 품사 | 문법 분석 | 의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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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וַתִּפָּקַחְנָהwat·tip·pā·qaḥ·nāh | פ־ק־חpāqaḥ — 열리다, 눈이 밝아지다 |
동사 (Niphal) | Niphal 와우계속법 미완료 3여복(עֵינֵי, 눈은 여성 명사). 3:5에서 뱀이 예언한 וְנִפְקְחוּ עֵינֵיכֶם(너희 눈이 밝아지리라)의 실현. 그러나 눈이 밝아진 결과가 선악 지식이나 하나님처럼 됨이 아니라 '자신이 벗었음을 앎' — 예언 성취의 아이러니한 왜곡. | 밝아지니라 (눈이 열렸다) |
| עֵירֻמִּםʿê·rum·mîm | ע־ר־מʿārôm — 벌거벗은, 나체의 |
형용사 | 남성 복수형 형용사. 흥미로운 철자 변형: 창 2:25의 עֲרוּמִּים와 창 3:7의 עֵירֻמִּם는 동일 어근이지만 다른 모음. 학자들은 창 2:25의 형태를 '벗은'과 '지혜로운'의 의미를 동시에 함유하는 것으로, 3:7의 형태를 순수한 수치스러운 나체로 구분하기도 함. 타락 전후의 나체 의미 변화. | 벌거벗었음을 |
| וַיִּתְפְּרוּway·yit·pĕ·rû | ת־פ־רtāpar — 꿰매다, 엮다 |
동사 (Qal) | Qal 와우계속법 미완료 3남복. '그리고 그들이 꿰매었다'. 구약에서 극히 드문 동사(이 절이 거의 유일한 용례). 자신들의 수치를 스스로 덮으려는 최초의 인간적 시도. 무화과잎(עֲלֵה תְאֵנָה)으로 만든 치마(חֲגֹרֹת) — 이후 하나님이 가죽옷(3:21)으로 더 적절히 입히심과 대조. | 엮어 (꿰매어) |
| עֲלֵה תְאֵנָהʿă·lēh tĕ·ʾê·nāh | ע־ל־הʿāleh — 잎, 나뭇잎 |
명사 | עֲלֵה(잎, 연계형) + תְאֵנָה(무화과나무). '무화과나무 잎'. 무화과는 지중해 지역의 흔한 큰 잎 나무. 인간 스스로 수치를 가리려는 불완전한 시도. 이사야 64:6의 '우리의 의는 더러운 옷'과 상통 — 인간의 자구책은 불충분함. | 무화과 잎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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